6월25일 부산에서 활동하는 극연구집단 시나위 배우들이 인우원을 방문하여 [무량사 가는 길]을 공연해 주셨습니다. 남들과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 무량사를 찾아가면서 삶의 의미를 다시 찾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우리 어르신들께 특별한 경험을 안겨드렸습니다.